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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PACEChange your thoughts, you change the world! 27 November 인간관계에도 저축이 필요하다중국 속담에 ‘평소에 많은 향을 태워야만 급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는 ‘화창한 날씨에 인정을 베풀어야만 비 오는 날 우산을 빌릴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남의 도움을 잘 받는 사람들을 보면 모두 이런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누구에게나 인정과 아량을 베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누군가를 식사에 초대하거나 선물을 할 때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고 난 후 선물을 준다면 상대는 그 선물을 당연한 것으로 여길 것이다. 그러나 어려운 일을 부탁하기 전에 먼저 선물을 한다면 선물을 받는 사람은 선물에 대해 달리 생각하게 된다. 가령 이제 막 승진한 사장과 곧 물러날 사장에게 선물을 하는 것에도 많은 차이가 있다. 곧 사장 자리를 떠날 사람은 그러한 상황에서 자기에게 준 그 선물에 대해 아주 감격해 할 것이다. 어떤 사람이 회사에서 사장으로 있을 때 매년 받은 선물이나 축하 엽서는 산더미처럼 많았지만 퇴직하고 난 다음 받은 선물은 딱 두가지였고, 안부 엽서는 한 장도 없었다고 한다. 게다가 끊임없이 찾아오던 방문객의 수도 겨우 몇으로 줄었다고 했다. 그렇게 외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어느 날 예전의 부하 직원 한 사람이 선물을 들고 그를 찾아왔다. 그런데 정작 그가 사장으로 있는 동안 그는 그 직원을 잘 알지도 못했고 그다지 특별하게 인식하고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와 준 것이 너무나 감동되어 눈물까지 흘리고 말았다고 한다. 3년이 지난 후, 그는 다시 전에 몸담고 있던 회사에 고문으로 초빙되었고, 자신을 찾아와 주었던 그 직원을 승진시켜 주었다. 물론 그 직원의 평소 성실성과 이웃을 배려하는 인간성이 참고되었던 것은 기본이었지만 이해관계가 전혀 없던 상황에서 자신을 찾아와 주었던 사람에게 그는 깊은 인상을 받게 되었고, 동시에 언젠가 기회가 있으면 꼭 보답하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어려운 부탁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초석이 된다. 그러나 그런 관계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저축해 둔 인간관계, 곧 인정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돈에 있어서만 저축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얼마든지 저축을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넉넉하고도 진실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해봅시다.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관계를 저축할 수 있음은 물론 덤으로 진실된 인간관계에서 오는 기쁨까지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추천도서신화는 없다. - 이명박, 전 현대건설회상
中文版《绝非神话-从苦孩子到集团首席执行官》
[韩] 李明博 著 金镇宝 译
出版 北京出版社出版集团
北 京 出 版 社
简介:
李明博,出身于韩国一贫寒家庭,小时候备尝生活的艰辛。学生时期走街串巷卖过米糖、爆过玉米花、摆过水果摊。尽管生艰难,但他通过努力学习,考上了高丽大学。在大学当学生会会长时,因不满军政当局的政策,领导学生抗议示威运动被捕入狱。
毕业后,历经周折进入韩国现代建设公司成为一名职员,并伴随着现代集团的成长而成长。12年之后,年仅35岁的李明博成为公司的执行总裁(社长)。当现代建设公司发展成为韩国首屈一指的大企业集团时,李明博最终执掌旗下6家联营公司的现代集团。
1992年李明博从现代集团辞职,先后历任第14届、第15届韩国国会议员;2002年经市民投票当选为首尔市市长,任职至今。1998年被《朝鲜日报》选为“大韩民国50年50大人物”,1999年被每日经济报社和韩国“全国经济联合会”选为20世纪为韩国争光的30大企业人。
QUOTE:
1. “许多事情是在行与不行的想法之间徘徊的。认为不行的人脑海里只充满了不行的可能性和理由,而认为行的人,
即便只存在1%的可能。性,也会抓住这个希望不放的”
2. “要改变自己的性格。不要首先判断这份工作是不是适合我,而是要改变性格去适应工作。”
3. “我基本上没有什么压力,被动地工作才会觉得有压力,我是用工作的方式来战胜压力的。”
4. “不管是什么病,治病的主体并不是医疗技术,而是病人战胜疾病的信心。”
11 March DAEWOO ELEC. CI![]() ![]() 대우일렉트로닉스의 새로운 기업마크는 미래지향적인 혁신성을 바탕으로 인간과 환경을 지향하는 기업정신과 Brand Spirit을 시각화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명인 대우일렉트로닉스와 영문 Initial 'D'와 'E'를 근간으로 기계적 기술을 넘어 인간을 위한 환경 친화적 기술력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한 대우일렉트로닉스만의 Future Code로 상징화 하였습니다. Best regards, 26 May 원수를 친구로 만드는 능력링컨에게는 에드윈 스탠턴이라는 정적이 있었다. 스탠턴은 당시 가장 유명한 변호사였는데 한번은 두 사람이 함께 사건을 맡게 된 적이 있었다.
이 사실을 모르고 법정에 앉아 있던 스탠턴은 링컨을 보자마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저 따위 시골뜨기와 어떻게 같이 일을 하라는 겁니까?”라며 나가 버렸다. 이렇게 링컨을 얕잡아 보고 무례하게 행동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세월이 흘러, 대통령이 된 링컨은 내각을 구성하면서 가장 중요한 국방부 장관 자리에 바로 스탠턴을 임명했다.
참모들은 이런 링컨의 결정에 놀랐다.
왜냐하면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스탠턴은 “링컨이 대통령이 된 것은 국가적 재난”이라고 공격했기 때문이다.
모든 참모들이 재고를 건의하자 링컨은 “나를 수백 번 무시한들 어떻습니까? 그는 사명감이 투철한 사람으로 국방부 장관을 하기에 충분합니다”라고 했다.
“그래도 스탠턴은 당신의 원수가 아닙니까? 원수를 없애 버려야지요!”
참모들의 말에 링컨은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원수는 마음속에서 없애 버려야지요! 그러나 그것은 ‘원수를 사랑으로 녹여 친구로 만들라’는 말입니다.
예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링컨이 암살자의 총에 맞아 숨을 거두었을 때 스탠턴은 링컨을 부둥켜안고 통곡하며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여기, 가장 위대한 사람이 누워 있습니다.”
결국 링컨은 자기를 미워했던 원수까지도 용서하고 사랑한 진정한 승리자였던 것이다.
-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전광 하나님을 잊어버렸을 때솔제니친의 자서전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이 소개되어 있다.
“내가 돈 강 연안의 로스토프시에서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 콤소몰(소비에트연방 공산주의 청년동맹) 단원들의 사주를 받은 동네 아이들은 내가 어머니를 따라 그 고장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나를 놀려댔고, 목에 건 십자가를 떼어버리기까지 했다. 몇 년 후 나는 몇몇 연로한 분들이 러시아에 밀어닥친 그 크나큰 재앙에 대해서 이렇게 한탄하는 소리를 들었다.
‘인간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렸어. 그 때문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거지.’”
그 이후로 솔제니친은 러시아 혁명사 연구에 근 50년을 바쳐왔다. 그 과정에서 그는 수백 명의 사람들을 면담했고, 수백 권의 책을 읽었다.
그 결과 이미 8권의 책을 내놓은 바 있다. 그런데 지금 만약 누가 자기에게 약 6천만 명의 러시아 사람들의 생명을 삼켜버린 그 무서운 혁명이라는 것이 왜 일어났는지 그 주된 원인을 가장 간명하게 정의해 보라고 한다면 자기는 주저함이 없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이라고 말할 것이라 했다.
그 답을 되풀이하는 것 외에 더 명확한 답변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는 우리 시대에 저질러진 그 모든 죄악은 모조리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인간들의 정신적 파탄에서 유래된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결론을 내렸다. 샐러리맨의 13가지 대죄샐러리맨의 13가지 대죄
1. 앵무새처럼 아이디어가 없다 ① 자신의 아이디어로 주위 사람을 놀래 주려는 생각이 없다. ② 쓸모 없다고 반려된 기획은 단념한다. ③ 자신의 제안으로 손해를 보는 건 싫다. ④ 어려운 문제에 부딪쳤을 때 체념하지 않을 정도로만 따라가는 타입이다. ⑤ 모든 일을 다른 사람 흉내만 내고 딴 사람에게 넘긴다.
2. 외로운 늑대처럼 팀웍이 없다
① 상사를 무시하고 일을 진행한다. ② 아무도 자신의 일을 커버해 주지 못한다. ③ 회사의 행사에 참가하지 않고 회사내의 모임에도 응하지 않는다. ④ 관련부서와 연대 플레이를 하지 않는다. ⑤ 부하들의 판단에만 맡기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포기한다. ⑥ 상사의 지시에는 절대 복종한다.
3. 공룡처럼 적응력이 없다
① 새 직장에서도 과거의 직장에서와 똑 같은 짓거리를 한다. ② 과거 몸에 익힌 노하우를 새로운 일에 적용하지 못한다. ③ 새로운 직장 사람들과 잘 융합하지 못한다. ④ 회사의 인사 정책을 생각해 본 ! 일이 없다. ⑤ 가정을 버리고 단신 부임한다. ⑥ 가족의 편의를 위해 이동을 거부한다. ⑦ 인사이동으로 이사한 지역에 마음을 붙이지 못한다.
4. 회사 돈을 물 쓰듯 한다
① 회사의 비품을 슬쩍 집어 간다. ② 잔업 수당을 타서 생활비나 할부금 상환에 충당한다. ③ 집에서 할 일이 없기 때문에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도 회사에 나온다. ④ 기능이 많고 최신형의 OA 기기를 회사에 사 달라고 요구한다. ⑤ 사내에 자기 전용의 책상을 2개 이상 둔다. ⑥ 접대를 빈번히 하고 접대 할 때에는 고급 요정같은 곳을 이용한다. ⑦ 일에 도움이 되는 공부라면 회사에서 돈을 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5. 조개처럼 입을 다문다
① 상사에게 일의 경과보고를 하지 않는다. ② 상사가 한잔하러 가자고 권하면 반드시 거절한다. ③ 하청업자와 대화할 때는 언제나 고압적인 자세를 취한다. ④ 상사와 함께 거래처를 방문했을 때 자신이 이니셔티브를 쥐고 이야기하는 법이 없다. ⑤ 일에 관해 불평을 자주한다. ⑥ 회의할 때 입을 다물고 ?! 獵? 일이 많다. ⑦ 파티나 행사에 참석하지 않는다. ⑧ 회사에서도 집에서처럼 커뮤니케이션을 갖지 않는다.
6. 정보에는 백지상태
① 정보는 특정 매체를 통해서만 수집한다. ② 사내의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다. ③ 도움이 되지 않는 정보를 잔뜩 쌓아 둔다. ④ 정보에 돈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⑤ 귀중한 정보원(인맥)을 갖고 있지 않다. ⑥ 정보원을 누출시켜 그 사람에게 피해를 준적이 있다. ⑦ 루머나 미확인 정보에 현혹된다. ⑧ 정보를 갖고 있으면서도 결단을 내릴 때는 주저한다.
7. 상식이 없으면 해적과 다름 없다
① 인사를 잘 하지도, 받지도 않는다. ② 지각을 하고서도 업무처리에는 아무 이상이 없지 않느냐고 오히려 큰 소리를 친다. ③ 상사가 질책을 하면 거기에 반발하고 반성하지 않는다. ④ 일을 부탁 받았을 때 마지못해 넘겨 받고서는 후에 불평을 늘어 놓는다. ⑤ 경어가 엉터리 투성이다. ⑥ 손님에게 자신의 행동이나 말로 불쾌감을 주는 때가 있다. ⑦ 접대의 자리에서 상대보! 다 먼저 취해 버린다. ⑧ 고객의 취향을 고려치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술(또는 골프)로 접대한다.
8. 인맥이 없으면 무리에서 쫓겨난 원숭이 꼴
① 동창생과 접촉이 적다. ② 사업상의 일을 빼고 다정하게 만나는 친구가 없다. ③ 세미나나 업종간의 교류회에 참석한 적이 거의 없다. ④ 회사가 갖고 있는 다양한 인맥과 접촉한 일이 없다. ⑤ 사내에 어떤 문제든 의논하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⑥ 자신의 업무와 관계없는 귀찮은 일을 부탁하면 깨끗이 거절한다. ⑦ 다른 사람에게 어떠한 일에 대한 의뢰를 받은 적이 없다.
9. 건강을 해치면 허수아비가 된다
① 지하철이나 버스보다 택시를 자주 이용한다. ② 중요한 회의와 협상에 최고의 컨디션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③ 고스톱이나 음주를 한밤중까지 한 적이 있다. ④ 월요일에 자주 지각한다. ⑤ 아침부터 어쩐지 나른한 경우가 많다. ⑥ 한주에 단 한번도 스포츠로 땀을 흘리는 일이 없다. ⑦ 토,일요일 어느날도 휴식을 취하지 않는다. ⑧ 정기 건강 진?! 騈? 받지 않는다. ⑨ 식사의 영양적 균형 따위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10. 바위처럼 움직일 줄 모른다
① 자기 분야에만 관심을 집중한다. ② 거래처가 자기의 이름에 대해서 기억을 못하고 있다. ③ 회사내 위원, 간사, 상담역 등이 만나자고 하면 피한다. ④ 남의 비판이나 질책을 들은 적이 없다. ⑤ 동작이 뜨다는(느리다) 말을 자주 듣는다. ⑥ 무엇을 제일 먼저 해야 하느냐를 별로 의식하지 않는다. ⑦ 능력 이상이라고 생각되는 일은 할 수 없다. ⑧ 자신에게는 기회가 별로 없다.
11. 교양이 없으면 어린애와 같다
① 업무상의 숫자는 될 수 있으면 남에게 맡기고 싶다. ② 매일 신문을 읽지 않는다. ③ TV 뉴스와 교양 프로를 보지 않는다. ④ 사내 연수는 별로 효과가 없기 때문에 참석하고 싶지 않다. ⑤ 공부는 학창 시절에 한 것으로 충분하다. ⑥ 취미가 없다. ⑦ 거래처 사람과 대화를 할 때 주파수(분위기)를 잘 못 맞춘다. ⑧ 최근에 책을 읽은 기억이 없다.
12. 밸런스 없으면 허공에 떠도는! 풍선
① 회사 안팎에 적이 있다. ② 편애하는 경향이 있다. ③ 건방지게 들리는 의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④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는다. ⑤ 자기 상사를 상사로 인정하지 않는다. ⑥ 본인이 효자라고 생각지 않는다. ⑦ 회사라는 조직 전체를 생각한 적이 없다.
13. 가축처럼 자기 계발을 하지 않는다
① 나는 오로지 회사를 위해 살아간다. ② 누구에게나 지지 않을만한 특기가 없다. ③ 자기 일에 대해 철저히 공부하지 않는다. ④ 새로운 일을 하지 않는다. ⑤ 어떤 자격증도 없고 앞으로 딸 생각도 없다. ⑥ 장기적인 인생 설계를 하지 않는다.
人生을 즐기는 24 法인생을 즐겁게 사는 법 24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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